요즘 돈 아낀다구 보일러안켜고 저녁마다 라면 아니면 밥에 계란 김치 정도 먹구
(아물론 전기장판 켜고자서 잘땐안춥고, 밥도 한끼만 그렇게먹고 점심은 회사에서 영양소 넘치게 잘줌)
뉴발 숏패딩 너무 사고싶엇는데 돈없어서 그냥 저렴한거샀거든?
근데 그게 다 무색하게 갑자기 덕질로 돈 꽤 쓰게되어서 너무 현타온다
근데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음
그 소비가 후회가되는가? ㄴㄴ
돌아가도 살건가? ㅇㅇ
근데 현타는 와
그돈이면 뉴발 숏패딩 사는데
왜덕질에만 돈이 잘써질까ㅜㅠㅜㅜㅠ 나먄이런겨?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