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엄청 철저하게 지키는 스타일인데
웬만하면 날짜지나기전에 얼리고 냉동한것도 시간 좀 지나면 안먹는 스타일,,
나는 날짜 며칠 지난거 정도는 상태봐서 괜찮으면 먹는 스타일,,
그렇다고 내가 몇주지난거나 상할때까지 두고먹고 그런것도 아니고 사오면 최대한 빨리 먹으려고 하는데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 준다,,,
하도 뭐라고해서 그럼 버리라고하면 넌 버리는사람은 생각 안하냐고;;
진짜 할말 많은데 다 말하면 너무 길어질꺼같아서 스타일만 써봤어,,
엄마스타일이 맞는거고 정석인건 아는데,,
항상 하는말이 당장 괜찮아도 그게 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거라고;;
다들 상황에 맞게 하는거 아니야,,? 소비기한 철저하게 잘 지키니?
보통 반대의 상황으로 고민하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