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러나...
연휴 6일인데 실질적으로 집에서 쉬는거 하루임
연휴 길어서 직원들도 다 여행간다고 런하고
그렇다고 문 안 열자니 손해가 심하고
어쩔 수 없이 자식들이 도와주는데 우리는 무슨 죄인지 모르겠음..ㅋㅋ
심지어 일당도 제대로 안 주심
그냥 밥사주시는 걸로 땡함
이짓을 N년째 하는 중
그것도 심지어 원래 나만 도와주다가 최근에는 혈육도 도와주는 중
(내가 못하겠다고 발악함ㅋㅋㅋ 진심 나만 하는 것도 이해 안가고)
내년부터는 걍 여행간다고 하고 나도 안 도와주려고
다른 집들도 다 그래?
내 친구네도 알바비 따로 안 주시고 안 받는다고 하던데(연휴에 이틀 잠깐 도와주기는함) 우리는 4일 동안 6시간씩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