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혈육이 개좆소다니다가 때려치고
28에 공시시작했는데
지금벌써 35다...
나는 공공기관 취업해서 그냥저냥 다니고 있는데
처음만큼 공부 열심히 하는거 같지도 않고..
우리집이 좀 가난해서 쿠팡다니면서 자기 생활비는 벌고 있는데..
올해도 떨어진거같고
내년에도 떨어지면 이제 36인데 이때 붙으면 메리트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ㅜㅜ
부모님은 나이들어가시고
생활비에 좀 보탰으면 좋겠는데
주위에 9급 몇년까지 준비하다 붙은사람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