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언급하자면 정신과는 다니고 있고 그것도 오래. 그냥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괴로움으로 폭식하면서 도피아닌도피를 했더니 살이 너무 쪄서 맞는 옷도 하나 없어 사이즈가 바지로 따져도 +8은 된듯 24가 넉넉했는데 32입어야함ㅎ
다시 식이조절하고 다이어트할 엄두도 안나고 그럴 기운도 의욕도 없어 대인기피생기고 친구도 멀어지고 외톨이같이지내고 사는 낙이 없어 그냥 살면서 죄지은거 다 벌받나보다싶어
내일눈안뜨면좋겠어
식충이 같아
괴로움으로 폭식하면서 도피아닌도피를 했더니 살이 너무 쪄서 맞는 옷도 하나 없어 사이즈가 바지로 따져도 +8은 된듯 24가 넉넉했는데 32입어야함ㅎ
다시 식이조절하고 다이어트할 엄두도 안나고 그럴 기운도 의욕도 없어 대인기피생기고 친구도 멀어지고 외톨이같이지내고 사는 낙이 없어 그냥 살면서 죄지은거 다 벌받나보다싶어
내일눈안뜨면좋겠어
식충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