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 가게인데
그만둔지... 2년 정도 되었음
...
미안해서 연락 못한다고 ㅠㅠ 그러다가 명절만 되면 항상 정말 미안하다면서 정말 눈물엉엉하면서 사장님 전화옴
하루 10시간정도 근무하고 이틀하는데
일급으로 20만원 준대
이틀하면 40만언
하는게 맞나?
아니 나는 사실 지금 자격증 공부하느라 막 바쁜건 아니고 이틀정돈 가능한데
이게 그만두고나서도 이년가까이 명절날 (간혹 정말 급한 공휴일 하루이틀도 ... 가끔있음) 에만 부르니까
나를 아직도 좋게 생각하는건가 싶시도하고
만만해서 부르면 돈 주니 오니까
싶기도하고
그냥 넵 갑사합니다 넙쭉하고 가는게 맞을까?ㅋㅋㅋ
일 자체는 매장에서 손님응대하고 재고떨어진거 채우고 뭐 그런거... 응대가 거의 다임...
나 완전 INFJ 라서 응대너무힘들어 그만두긴함...진/자 인간환멸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어서
근데 40만원들어오니 이틀간 나를 놔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