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전에 잠에서 일어나면
눈뜨고 정신차리기 전까지 말도안되는 생각들이 들어
예를들면
오늘 아침은 진짜 눈뜨고
아는 뫄뫄언니가 연필을 7톤이나 샀다고..? 왜지? 그리고 7톤 따로 2톤 따로 샀다고? 그게 더 효율적인가? 효율성을 따지면 흑연을 9톤 구입해서 연필을 제조하는게 낫지않나?
필터링 없이 이런 말도인되는.. 말이야 방구야 같은 생각들이 휘몰아쳐 정말 저럴 생각들이 와다다다 지나가
어떤 하루는 기후문제 환경오염 이런생각도 파파박 지나가고
어떤 하루는 오펜하이머 보고 잤더니 눈뜨자마자
원자폭탄의 분자구조는 뭐 어쩌구저쩌구 했었지? 그럼 이렇게 이렇게 되는건가? 이거는? 이거는 어떻지?
이런 생각들이 들어
꿈도 꾸는데 꿈이랑은 별개로 저래
꿈은 영상매체로 나온다면 이건 그냥 생각만 와르르쏟아지는느낌
나같은 덬들도 있어? 도대체가 왜저러는지 나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