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갑각류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사람인데 !!!!!!!!!!!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대하가 너무 먹고 싶어 ㅜㅜㅜㅜㅜ
난 경남 사람이라서 추석 때 집에 내려가면 항상 고성, 사천, 남해 이런 곳에서 대하를 먹고 오거든 ...
올해 그걸로 부족햇나봐 너무 먹고 싶어 ㅜㅜㅜㅜ
라면 + 버터구이까지 해주는 양식장을 찾고 있는데 강화도의 선두수산이란 곳은 10월에는 포장만 한대 ..........
그 외 블로그들은 모두 비슷비슷 해보이는데 그냥 아무 곳이나 가면 될까 ???
서울근교 ! 양식장이면 상관없어 !!!!!!!!!!!!!!!!!!!!!!!!!!!!!!!!!!!!!
나는 경남의 대하 양식장을 추천해줄게 !!!!!!!!!!
고성의 병산수산 장백왕새우 << 여기가 초창기 멤버라고 할 수 있어 ........
예전엔 고성에만 많았었는데 이제는 남해에서도 삼천포에서도 사천에서도 바다만 있으면 다 새우 양식 하더라 !!!!!!!!!!!!!
대하가 너무 먹고 싶다 ㅜㅜㅜ 다들 많이 먹고 적게 찌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