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 부라더소다가 콜라바로 옆에 있었음
tv광고에서 탄산수라고 햇던걸 기억해서 하얀색으로 3병 사옴
아침에 일어나서 목이 칼칼해서 한병 다마시고 출근했음 (출근길 자전거로 30분)
출근해서 점심쯤됬는데 옆에 직원이 내 얼굴이 빨갛다고 하는거임
거울을 보니 실제로 빨갛거임..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퇴근하고 다시 한병 약간속이 쓰림..
밑에 알콜3%로 써있는걸 이제서야 발견함...
술마시고 월요일부터 출근한 이상한놈이 되어버렸음.. ㅡ,,,ㅡ;;;
tv광고에 술이라고 해달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