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영화/드라마 코로나를 겪은 뒤 <에일리언 커버넌트>
1,924 7
2021.06.26 21:26
1,924 7
요즘 넷플릭스에 나온 것 같은데
이거 나 개봉했을 때 별점테러하고
악플 달았음.

그 이유는 개척민이 타 행성에 가서 기초적인
방역 원칙을 안 지켜서 폭망하기 때문인데
그 기초적인 방역 시스템을 안 지킨다는 게
코로나 이전에는 정말 이해불가였음.

근데 코로나는 겪은 지금은 시발 현실풍자 느낌까지 옴.

천재가 원래 빠르다는 건 알았지만 이건 도대체
얼마나 빠른 거임?
다시 보는데 예전에 걸린 장면이 스무스하게
넘어감.
이거 올해 개봉했으면 블랙코미디임.
아예 장르가 바뀜
코로나 이전에 본 사람들…코로니 겪고 다시 보셈

미친.. 코로나 반영물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매콤꾸덕한 신라면툼바의 특별한 매력!🔥 농심 신라면툼바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4 04.02 29,1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41,5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58,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9,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89,7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73 영화/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반틈 본 중기 15 03.31 1,770
6572 영화/드라마 노래 kill bill 듣고 사람들이 영화가 원조고 명작이라고 그래서 찾아본 후기 9 03.29 1,401
6571 영화/드라마 영화 플로우 보고옴 6 03.22 1,327
6570 영화/드라마 (ㅅㅍ)퇴마록 1도 모르는 사람이 보고 온 후기 8 03.17 1,873
6569 영화/드라마 연인이 하수구?에 빠져 죽는! 오래전 영화 찾는 후기 9 03.12 2,472
6568 영화/드라마 폭싹 보다가 개월수 계산 안되는 덬이 궁금해서 유부덬들 찾아온 중기 ㅅㅍ 4 03.09 2,931
6567 영화/드라마 몇년 전 블라인드 시사회로 본 영화 이제 개봉해서 신기(n)한 후기 4 02.25 2,428
6566 영화/드라마 퇴마록 보고온 후기 15 02.24 3,378
6565 영화/드라마 퇴마록 원작 안 본 덬의 노스포 후기 7 02.21 2,280
6564 영화/드라마 더쿠가 보내준 퇴마록 시사회 후기 2 02.15 1,896
6563 영화/드라마 이제사 언내추럴 보는 중기 9 02.11 2,346
6562 영화/드라마 뉴토피아 1화 본 후기 1 02.09 3,132
6561 영화/드라마 중경삼림 본 후기 13 02.08 2,705
6560 영화/드라마 퇴마록 시사회 후기 5 02.04 2,590
6559 영화/드라마 퇴마록 애니메이션 더쿠 시시회로 본 후기 14 02.04 3,232
6558 영화/드라마 도어즈 (The Doors) 영화 본 후기 *스포? 많음 2 01.27 3,532
6557 영화/드라마 간략한 파타야 여행 후기 5 01.07 2,933
6556 영화/드라마 오징어게임2 5화까지 후기 (약스포) 3 24.12.28 4,060
6555 영화/드라마 넷플릭스 영화 틱틱붐 7 24.12.27 3,862
6554 영화/드라마 하얼빈 보고 온 후기 4 24.12.26 4,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