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속옷은 브랜드꺼 입어야 하는구나를 깨달은 후기
26,636 14
2020.12.16 10:45
26,636 14

3n 살면서 브래이지어는 그냥 싼거 사 입었음.


어릴때는 엄마가 걍 마트에서 사주는거 입었고 커서는 속옷이 생각 보다 비싸서 인터넷 같은데서 걍 보고 샀음. 


뚱뚱한데 컵이 작아서...85A를 입어도 갑갑했거든 ㅠㅠ 걍 어케든 늘려서 입고 브라렛이나 브라탑 입고 다님.


그러다 엄마가 내 속옷 보고 이제는 나이도 있으니까 좀 갖춰입는게 어떠냐고 해서 어제 비비안이랑 비너스 가봄


생각보다 세일하는 속옷들이 있어서 세트로 하니까 2만~3만원 하더라고.  물론 그동안 내가 샀던 속옷들이 비하면 비쌌음 ㅠ


추천 받아서 입어봤는데 와...진짜 너무 편함. 그리고 내 사이즈는 B컵이라는 걸 알았어..그동안 가슴을 못 모았던거야 ㅠㅠ


내가 집에 와서 인쇼에서 산 브라랑 비너스에서 산 브라랑 비교 해봤는데 분명 인쇼에서 산 브라가 밑 둘레가 더 길었는데 입어보면 그게 더 갑갑함. ㅠ


오늘 비비안꺼 입고 나왔는데 갑갑한거 하나도 없고 너무 편하더라. 


집에 있는거 다 정리하고 브랜드꺼로 좀 더 사려고..속옷에 돈 아끼면 안된다는걸 깨달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4 05.04 22,1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1,4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74 영화/드라마 넷플 시리즈 기리고 다 본 후기 01:44 130
6573 영화/드라마 우울증환자가 본 모자무싸 1~6화 후기(스포) 1 05.04 403
6572 영화/드라마 슈퍼마리오 갤럭시 4DX 후기 5 05.04 323
6571 영화/드라마 피나 프리미어 상영 보고 온 후기 2 05.03 258
6570 영화/드라마 뒤늦게 살목지 영화 보고 온 후기(ㅅㅍㅅㅍ) 4 05.03 696
6569 영화/드라마 뒤늦게 왕과 사는 남자 본 후기 5 05.02 869
6568 영화/드라마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고왔는데 책이랑 조금 다르네 17 04.30 1,862
6567 영화/드라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보고 온 간단후기 스포없음 5 04.29 1,819
6566 영화/드라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후기 (스포 있음) 4 04.29 975
6565 영화/드라마 헤븐리 뽕뽑으려고 한달동안 열심히 벨드 본 후기 8 04.27 723
6564 영화/드라마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무료로 보고 온 후기 12 04.25 1,379
6563 영화/드라마 영상편집덬이 영화 '란 12.3' 보고 쓰는 후기 5 04.25 1,277
6562 영화/드라마 살목지 후기 2 04.24 861
6561 영화/드라마 영화 '내 이름은' 보고 온 후기 4 04.24 710
6560 영화/드라마 살목지 다시 보고싶은데 못 보겠는 후기(스토리에 대한 얘기도 포함됨) 2 04.23 1,487
6559 영화/드라마 힌드의 목소리 보고 온 후기 5 04.22 373
6558 영화/드라마 2006년작 궁 20여만에 다시 본 후기 4 04.22 487
6557 영화/드라마 넷플릭스 다큐 '나를 믿으라: 가짜 예언자' 본 후기 6 04.22 586
6556 영화/드라마 미친존잼 허수아비 1,2화 후기 (스포있을수도) 6 04.22 794
6555 영화/드라마 디플에 증언들 재밌는 중기 1 04.22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