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성형 고민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가족들때문에 마음쓰린 중기..
3,002 20
2020.11.14 14:38
3,002 20

 몇개월을 발품팔고 손품팔아서 병원 알아보고 수술한다했는데 꼴값떤다고 생긴대로 살래

하고싶은건 양악이랑 윤곽..

어릴땐 정말 이뻤는데 얼굴이 길어져서 미워진 케이스거든 낳아주길 예쁘게 낳아줬는데 간수 못해서 못생겨진걸 왜 부모한테 돈달라그러냐고(이백만 보태달라했음)

주걱턱으로 사는게 얼마나 좆같은지 모르니까 그러시나봐 외모 스트레스때문에 정신과 2년 다님

그도그럴게 다른 형제들은 진짜 이쁘고 잘생겼거든 나만 길고 못생기고 외모 자격지심때문에 소심한데

부모님은 그냥 니가 얼굴에 집착해서 그런다고 그냥 살라고 과일이나 먹으래..

얼굴 긴 덬들은 알겠지만 얼굴 길면 이목구비가 캐리해도 그 특유의 말상? 느낌? 진짜 개못생겨보이잖아..

늘 하찮은 고민 취급 당하니까 우울하다.. 그냥 내년에 1,2월 알바 빡세게 해서 돈모아다가 해야하나봐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2 04.22 51,482
공지 검색 관련 긴급 작업중입니다. 17:47 2,3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3,9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185 음악/공연 오아시스 노래 리뷰하며 오아시스 노래가 대부분 긍정적인 이유 생각해보는 후기글 (여러분 돈룩백인앵거 샐리의 의미가 뭔지 궁금해요!?!) 14 04.24 669
2184 음악/공연 디지몬심포니 공연갔다온 후기 16 04.22 723
2183 음악/공연 팬튜브로 구독자 700명 넘은 후기 4 04.22 1,074
2182 음악/공연 40대 중반이 바이올린 시작하게 된 후기 17 04.22 1,725
2181 음악/공연 패닉 콘서트 후기 11 04.22 584
2180 음악/공연 취미밴드 해본 후기 6 04.22 571
2179 음악/공연 2026 러브썸페스티벌 토요일 공연 후기 8 04.22 539
2178 음악/공연 취미로 오보에 배우는 2개월차 후기 8 04.22 478
2177 음악/공연 작년 김동률 콘서트 다녀온 후기 7 04.22 302
2176 음악/공연 사일런트 기타 쓰는 후기 8 04.22 458
2175 음악/공연 최애 일본 팬미팅 3시에 들어가서 9시20분에 나온 후기 47 04.22 2,565
2174 음악/공연 후기방이 핫하대서 써보는 연초에 내 돌 콘서트 갔다온 후기 7 04.22 948
2173 음악/공연 어릴때부터 정말 다양한 악기를 배운 절대음감 원덬이의 후기 5 04.22 556
2172 음악/공연 이재훈 콘 2년 연속으로 간 후기 6 04.21 564
2171 음악/공연 페퍼톤스 공연 다녀온 후기 2 04.21 297
2170 음악/공연 열심히 혼자 뮤지컬 보러다니는 중기 9 04.21 693
2169 음악/공연 뮤즈 내한콘 갔던 후기 7 04.21 300
2168 음악/공연 야구장 간 후기 7 04.21 525
2167 음악/공연 내 돌 콘 다녀온 후기 10 04.21 625
2166 음악/공연 명치랑 옆구리가 쿡쿡 아픈데 왜 이럴까 궁금한 초기 9 04.06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