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멘탈 붕괴되고 자신감을 잃은 후기
626 0
2019.11.11 08:16
626 0
내 실수 때문에 3일 간격으러 일터지고 나니 정신이 혼미하고
자신감도 없어졌어 심하게.
일단 수습은 됬다지만
신입이 아닌데 그런 실수 했다는 자괴감, 그리고 자신감이 심하게 추락했어.

어제 너무너무 속상해서 엄마한테 넋두리를 함.
너무 힘들다. 일이 너무 안풀린다. 되는게 하나도 없다. 이런식으로..

엄마가 위로를 해주시긴 한데,
근본적 원인은 내가 한거자나.
정말 잘하고 실수 안하고 싶었는데 한거라 진짜 멘탈회복이 안돼.

이대로 그만두고 싶긴 한데 당장 그만두지 못하는 상황이라...
앞으로의 진로도 그렇고 나이도 많고.



여튼 멘탈붕괴에 자신감 심하게 떨어져서
오늘 출근하는것도 힘드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1 04.29 66,2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597 그외 김연아 현역 때 온라인 커뮤니티 분위기가 궁금한 중기 7 00:35 419
155596 그외 오랜만에 뉴진스 무대 돌려본 후기 7 00:04 226
155595 그외 삼국지덬 중국어앱 강제로 하고있는 초기 10 05.02 343
155594 그외 스퀴시 유행할 때부터 째려보다가 오늘 처음으로 산 후기 3 05.02 519
155593 그외 🌷어제 고양 꽃박람회는 별로였으나, 점심 먹으러 간 돈까스집이 대박이었던 후기🥩 8 05.02 715
155592 그외 여행기록을 남기는게 좋은 후기 6 05.02 652
155591 그외 특별한정승인 후기 18 05.02 724
155590 그외 갤럭시만 써온 원덬이의 3년간 울트라 사진 후기 6 05.02 493
155589 그외 서울숲 포켓몬 포레스트가서 입장 못하고(ㅋㅋ) 즐긴 후기 5 05.02 742
155588 그외 엄마랑 해외여행(패키지없이) 10번 간 후기 16 05.02 1,471
155587 그외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 다녀온 후기 3 05.02 655
155586 그외 후라이팬이 안 들어가는 식세기는 식세기로 인정하지 않는 후기 16 05.02 1,120
155585 그외 초중고 때 왕따 많이 당했는데 어찌저찌 잘 살고있는 후기 6 05.02 1,261
155584 그외 부국제 계약직으로 일해본 후기 2 05.02 954
155583 그외 2달전부터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바뀐 태도들을 얘기하고 싶은 중기 5 05.02 858
155582 그외 카카오페이지에 미쳐버린 후기 7 05.02 927
155581 그외 애플 계정을 모르고 삭제해버린 후기 4 05.02 638
155580 그외 컴맹 임대인 할매 컴퓨터 알려주는 후기 20 05.02 1,893
155579 그외 꿈의 정원 만렙 찍은 후기 16 05.02 1,028
155578 그외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으로‘만‘ 신고하는거 비추 후기 20 05.02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