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자마자 보러 갔음
바로 후기 쓸까하다가 어쩌다보나 좀 늦게 후기를 작성하게 됨
기본적으로 영화가 매우 불친절 해
테슬라와 에디슨의 관계가 어떤지,
교류와 직류가 어떻기에 저들이 저러는 것인지
설명이 부족함
아이와 사업가에게 에디슨과 테슬라가 각각 설명해주는 장면을 넣는게 어땠을까 싶음
영화에는 그냥 교류는 위험하지만 효율이 좋다 에디슨은 특허를 많이 가지고 있다 이정도만 언급 됨
배경지식이 전혀 없으면 재미없다고 느낄 수 있어
나는 다행스럽게도 재밌게 보고왔는데 보면서 흥행은 안 되겠단 생각이 계속 들더라
웨스팅하우스가 에디슨에게 13시간 이상 지속되는 필라멘트를 만들었을 때의 감상을 물어보는데 그 장면이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