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딩 소감보고 우는중 https://theqoo.net/renjun/4144103016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79 https://x.com/i/status/2038217535653376243 부모님한테 고맙다고 효도한다고 이야기 하는데 주책맞게 출근길에 눈물 훔치는중🥺 (갑자기 엄마빠가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