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생이 좀 힘들었는데 https://theqoo.net/rabidance/2064897450 무명의 더쿠 | 07-08 | 조회 수 254 집에 오는 길에 상주아리랑 듣다가 지하철에서 눈물 쏟을 뻔했어 이상하게 멜로디는 밝아지는데 "돌아간다" 부분이 되게 슬프게 들리더라구 테두리 - 상주아리랑 두곡 연달아 들으니까 퇴근길에 위로 받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