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라디오 https://theqoo.net/rabidance/1700348147 무명의 더쿠 | 11-10 | 조회 수 161 흥타령으로 시작이라니 쩐다 쩔어 무반주에 툭 던지는 부질없다 도입 언제 들어도 미쳤 애들 목상태도 좋아 어후 습스 천장 뚫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