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 팀을 짤 때부턴 성악가들 사이에 독특한 음색의 영열을 피하는 분위기가 없지 않았다. “당연하게 생각했어요. 국악을 낯설게 여기니 배타적인 분위기를 각오했죠. 그냥 나랑 할래? 했을 때 할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해서 엄청 어필했어요. 건하에게도 ‘나 선곡도 잘하고 다 잘한다’고 들이댔었죠.(웃음)”(영열)
처음부터 배타적인 분위기를 각오하고 시작했다니
같이 할 사람 없을거라 생각했는데도 도전하고
010 진짜 자존감이 높은 듯하다.
https://gfycat.com/ImmenseMasculineGlassfrog
처음부터 배타적인 분위기를 각오하고 시작했다니
같이 할 사람 없을거라 생각했는데도 도전하고
010 진짜 자존감이 높은 듯하다.
https://gfycat.com/ImmenseMasculineGlassfr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