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이 사진은 언제 찍었대
인터뷰 기사 떴따아아
010 첨보는 사복이네. 거나 사복 선방했다. 바리다는 역시 바리다
존노 사진 존노아련해 ㅋㅋㅋㅋㅋ
더는 할 말이 없고 세계로 나가자." JTBC 팬텀싱어3 방송에서 윤상 프로듀서가 '라비던스'의 무대를 평가한 발언이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조합, 팬텀싱어 3 준우승팀 '라비던스(고영열, 존노, 김바울, 황건하)'를 지난 14일 아주경제 본사에서 만났다.
지난 3일 종영한 JTBC '팬텀싱어3'에서 아쉽게 2등에 머물렀던 라비던스팀은 ‘도전의 아이콘’이었다. 국악을 하는 소리꾼 고영열이 있어 명실공히 K크로스오버의 확실한 색깔을 장착한 이 팀은 ‘흥타령’ 같은 남도민요를 크로스오버로 재해석해내는 짜릿한 도전을 보여줬다. 라비던스는 특히 고영열을 중심으로 세계 음악의 다양성을 소개한 팀이기도 하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이스라엘 노래를 가져와 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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