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 쪽에 사는데 초등 5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친구들이 미쿠가방 들고 놀이터에서 놀면서 프세카 하고 있었어그리고 그걸 보면서 지나가는 블링언니 나 : 양이한마리 듣는 중 보면서 내적친밀감 지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