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스에서 아키토랑 싸우고 클래식도 스트리트음악도 하지 않은 채 겜센같은 곳 다니면서 아부지랑 갈등이 더 심해져서 1,2번째 캡쳐처럼 괴로워하다가 어머니의 제안으로 독일로 유학 감. 음악을 하진 않고 평범한 유학 생활을 하면서 형네 집에서 살다가 카미고 친구한테 연휴에 모이기로 했다면서 권유 받으나 자기가 상처줘서 아키토가 자길 보고싶지 않아할 것 같아서 고민하는데 형이 가보는게 어떻겠냐 조언하고 끝
나 토우야가 초반에 막 숨쉬는게 힘들다그러고 있을 장소가 없다 그래서 니고화되는줄알고 도파민 미쳐가지고 좋아했는데 토우야는 토우야더라 ㅋㅋㅋㅋㅋ 독일 가서 좀 복잡해보이긴 해도 친구도 사귀고 요리도 하고 쓸쓸하긴 해도 새로운거 배우고 해보면서 잘 지내는거 뭔가 좀 짠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기특한게 토우야다웠어
아마 어중간하게 끊은것도 그렇고 각전이 토우야 스토리에 나온걸로 봐선 아키토 챕터에서 아키토랑 토우야 만나서 모브랑 모여 앉은 각전이 나온거같고 코하네 챕터에서 코하네랑 안을 만나서 오랜만에 넷이 모여서 기뻐서 코하네가 울었던게 아닐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