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 픽업카드 중에 제일 갖고싶던 건 카이토 헤어가 아른거려 1년동안 오시도 아닌데 이 이벤만 기다린 나덬.. 못 가지면 죽음이란 마인드로 뽑기 시작했는데 20연 사키 70연 호나미 100연 아키토 ㅋㅋㅋㅋㅋㅋ 진짜 물욕센서 있는 게 분명하다고ㅠㅠㅠㅠ 어째서 카이토 빼고 오는거야ㅜㅜㅜㅜ 그래도 어찌저찌 멘탈 잡으면서 오시 이벤은 현질할 각오하고 천장치려고 했더니 190연에 4성이 뜬거야!!!! 진짜 여기서 나와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절할 준비 완이었는데 나와준 건 에무였고... 진짜 이때 너무 현타와서 그냥 다 놓을까 하고 하루 게임 안 들어감..ㅎ.. 근데 진짜 너무 갖고싶어 미치겠고 어차피 이미 4명 나와줬으니 6명 다 모으고 말겠다는 마인드로 ㅋㅋ(진짜 멘탈 나가서 미친 선택이었다) 그냥 300연까진 쳐보고 포기한다는 마음으로 돌렸더니 드디어 카 이 토 등 장 ㅜㅜㅜㅜ !!!!! 진짜 이번 이벤트도 너무 모으기 빡셌다ㅠㅠㅋㅋㅋㅋ 난 언제쯤 원하는 카드 비틱을 할 수 있는 걸까..ㅜ 그래서 200연+티켓으로 츠카사 바꿔서 6장 다 모은 사람이 됨^^
내 오시 이벤이 당장 5월 말인데 벌써 현질할 생각에 눈물난다..
그래도 뽑았을 때는 매우 행복했으니까 암오케이.. 괜찮아 딩딩딩딩딩...
이번 이벤카드 악세도 그렇고 헤어도 너무 아름다워서 힐링 돼.. 뽑기전까진 지옥이었다가 뽑으면 행복지수 만렙찍는 미친 게임 이것 뭐예요~?
다음 이벤땐 제발 비틱 후기를 쓸 수 있길..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