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 패션쪽에 관심이 많아 "ANDGEEBEE"라는 자신의 브랜드까지 런칭하게 된 사에는 '프로듀스 48'멤버중에 패션 테러리스트를 뽑아 달라는 질문에 같은 NMB의 시로마 미루를 뽑았다.
"같이 한국에서 쇼핑한 체크셔츠가 하나 있는데, 팬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그 셔츠가 맘에 들었는지 계속 입고 다니는데 정말 최악입니다. 다시 한번 한국에 가서 옷을 사주고 싶을 정도예요. 최근에 올린 SNS보면 다 그 옷이에요"라며 웃어보였다.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 달라는 질문에는 당연히 자신이라며 본인을 지목한 사에는 본인의 패션에 대한 은근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한국 연습생들 패션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는 "다들 계속 연습복만 입고 연습하는 모습만 봐서 알 수가 없네요, 한국 연습생들 사복은 저도 궁금해요"라며 다음에 한국에 가서 만나면 누가 가장 패셔니스타인지 알아보고 알려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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