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사옥앞에서 막 내가 직원한명이랑 겁나 크게 싸웠어
그게 나랑 태동이 현우 재찬이 팬들 이케 다 모여있었는데 내가 대표(?)로 나가서 싸운겅ㅁ..
대충 이런 대화내용이었음.
'아니!! 애를 왜 혼자 택시태워서 보내요!!'
'아 진짜! 그ㅡ 연습생 애들이랑 !! 합의본거라고!!'
'현우 악플달린거도 처리 안 했잖아요!!! 왜 일 안하냐고!!!!'
'시발 그건 우리가 뭐 못 한다고 몇번말해!!'
'아니!! 프듀 떨어졌잖아!! 이제 엠넷꺼 아닌데 왜 아직도 이러는데요!!'
'아 집에 안 가!? 니네 다 신고한다!'
'시발 신고해보던가!!!!!!!!!!!!!!'
뭐 이런 식으로 엄청 진짜 핏대세우면서 싸웠어...
너무 생생해서 진짜 싸우고 온 줄...
아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직원도 나랑 같은 꿈 꿨었음 좋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