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모두들 안녕 이 구역의 뽀시래기 기원덬이 오랜만에 오랜만에 글을 쓴다!
다른 건 아니고 그냥 사진 보다가 문득 글 올리고 싶어져서...


? 너 왜 치명적인 척 입술 깨물어?
그저 귀여움 덩어리 애깅이...
기원이는 여전히 이렇게 두부두부하고 말랑말랑한 생김새를 잘 간직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알다시피(?) 기원이는 레인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어. 와 이 사진에서 무려 센터다!!!! 멋지다 귀엽다 예쁘다 작고 소중하다 내 새낑이!!!!!!
며칠 전에 레인즈가 부른 드라마 <병원선>의 OST 'Let it go, let it be'가 공개되었는데 ㅎ... 혹시 들어보았니? 노래 정말 청량하고 편하게 듣기 좋으니 한 번쯤 들어봐 줘!!
그럼 이만! 피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