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게 느낀 코다리들 많았겠지만 난 지난 1년간 대통령이 털보든 친문이든 조국이든 청래든 얘네 패악질 부리는거 참고 인내하고 받아주는것들 옳은 선택이라 생각했고 찬성했었음 이런 포석 당연히 중요했고 시장 도지사 의원 당대표 이재명과 대통령 이재명은 분명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행보라 적극 지지했음 그래서 추석 즈음 그 기자회견이 참 속상했음 하지만 동시에 저게 마지막이다 싶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포용과 통합의 의지 보여주는 마지막 손길인데 저걸 쟤네가 잡으면 그래도 민주진영입네뭐니 하는 것들이니 살길은 열어주고 같이 일할 것들은 하겠다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그 손마저 뿌리치고 더더욱 난리치는걸 보면서 나같은 사람조차 포용 통합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대통령은 오죽할까 싶더라 ㅋ 단순히 내 손을 뿌리친게 문제가 아니라 쟤네 더이상 허용하면 그들의 패악질이 나라에 끼치는 해악이 너무 커진다는걸 대통령이 모를수가 없고 그래서 결단 내렸고 이후 그에 맞는 행보 하고 있다고봄 그러니 미쳐 날뛰는 것들 패악질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엣헴거리며 뜬금 포용타령하는 사람들에게도 넘 스트레스들 받지마 ㅋ 대통령과 당대표가 보이는 행보 보면서 열심히 응원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