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국무총리(NY)가 현존 정치 지형을 두고 “올해 연말이나 내년에 큰 폭풍이 불 것”이라며 “‘잘난척 하는 놈들’이 먼저 쓰러진다”고 예상했다. 현 정부 안보·사법리스크를 비판할뿐 아니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까지 ‘보수와 진보의 밑창을 봤다’며 탈(脫)극단 제3세력의 출현을 점친 것이다. 2030세대의 정치관엔 87 민주화 이후 태어나 민주당을 기득권으로 받아들이는 세대라며 공감했다.
잡담 정계개편 예상한 이낙연 “이르면 연말 큰 폭풍…정신나간 양당, 진보·보수 밑창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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