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점검 시작함.
https://www.ajunews.com/view/20261008195701375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예정지인 광주 군공항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반시설 확보 방안과 투자 계획을 논의한다.
현장에는 민형배 전남광주시장도 참석해 군공항 이전 상황과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보, 인허가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SK그룹의 투자 계획과 의지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