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과서 처음부터 문제가 많은 정책이였잖아. 교과별로 계약해야 하고, 불공정 계약이던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58015i
25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YBM·동아출판·아이스크림미디어·비상교육·NE능률·금성출판사·교학사·교문사 등 10여 개 교과서 발행사는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에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소송가액은 2000억원 규모이며,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태평양이 법률대리인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재교육은 이번 공동 소송에는 참여하지 않고 별도 민사소송을 준비 중이다. 미래엔 역시 별도 민사소송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