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도 감액추경을 둘러싼 도의회와의 이견과 1인 시위, 공무원노조의 입장 표명 등을 보도를 통해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었다"며 "더 이상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32819?sid=100
잡담 매일) 이언주, 추미애 경기도정 쓴소리 "영유아 밥값 같은 민생예산부터 깎아선 안 돼"
225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