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비평은 신나게 하면서 정작 본인에 대한 비평은 절대 못견뎌하는걸 볼때 가장 짜침 ㅋ 어느 분야든 좋은 비평가들은 남들에 대한 비평을 자유롭게 하되 본인에 대한 비평과 비판도 모두 그대로 받아들임 물론 받아들이지 못하겠으면 글에 칼을 달아 비평으로 미친듯이 싸움 ㅋㅋ 근데 누구보다 비평 신나게 했지만 본인에 대한 비판 1도 못참는 인간들은 비평으로 싸우지도 못하고 그저 호통치거나 상대를 공격만함 한마디로 애초 비평을 할 자격도 없었던 인간이 남 공격하는걸 좋아해서 비평가네 작가네 어쩌구하며 여기저기 엣헴거리고 있었던거지
잡담 비평가들 가장 짜치는 순간이 언제인지 알아?
749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