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92750?sid=100
이에 대해 김 부장은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장면"이라며 "자작 광대극의 제2부가 막을 올린 것 같다"고 비꼬았습니다. 이어 "세상을 어지럽게 형상해놓고 정의로운 주역을 맡겠다는 심산인 듯하다"면서 "여하튼 '정의로운 배역' 연기로 인기를 많이 끌기 바란다"고 이 대통령을 겨냥해 조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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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 부장은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장면"이라며 "자작 광대극의 제2부가 막을 올린 것 같다"고 비꼬았습니다. 이어 "세상을 어지럽게 형상해놓고 정의로운 주역을 맡겠다는 심산인 듯하다"면서 "여하튼 '정의로운 배역' 연기로 인기를 많이 끌기 바란다"고 이 대통령을 겨냥해 조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