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조계 중수청전차장님 개청식에서 얼굴을 알리셨네.
https://www.ajunews.com/view/2026100209355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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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과오 거울 삼을 것...같은 잘못 되풀이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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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최우선 원칙으로...더 정확하게 수사 할 것"
- 전 차장은 "검찰 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새 기관의 역할과 정체성을 세우는 과정마다 치열한 논의와 진통이 있었다"며 "그 모든 과정을 지나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형사사법에 대한 신뢰를 다시 세워 달라는 국민 여러분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