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은 "추 장관이 당시 검찰 조직 논리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듯이 김지용 후보자 과거 역시 같은 잣대로 봐야지 서울고검 차장에 불과했던 김지용에게만 지금의 잣대를 소급해 '개혁검찰의 맛을 자처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규정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05336
박 의원은 "추 장관이 당시 검찰 조직 논리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듯이 김지용 후보자 과거 역시 같은 잣대로 봐야지 서울고검 차장에 불과했던 김지용에게만 지금의 잣대를 소급해 '개혁검찰의 맛을 자처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규정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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