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는 오늘(1일) 회의를 열고 국립의전원 부지를 남원으로 결정하고 2029년 정상 개교를 위해 캠퍼스 조성과 교육과정 수립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생들의 수련과 지역 의료를 위해 도립 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 남원병원으로 전환하고 병상 규모도 현재의 2배 수준인 500병상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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