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가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사 이력을 근거로 한 여권 일각의 비판에 대해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 경계해야 할 것을 알려드리는 것”이라며 이 대통령에게 재고를 거듭 요청했다.https://v.daum.net/v/20261001095457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