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DMZ 폭발 사건이 북한 측의 지뢰 매설로 밝혀지고 있다.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규탄한다”며 “자작극 운운하며 부인하는 북한 당국 태도는 더욱 비판하고 규탄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7506?sid=100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DMZ 폭발 사건이 북한 측의 지뢰 매설로 밝혀지고 있다.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규탄한다”며 “자작극 운운하며 부인하는 북한 당국 태도는 더욱 비판하고 규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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