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광 뉴스공장 기자는 현지시각 지난 8일 오전 0시 즈음(한국 시각 8일 오전 7시경), 프랑스 파리 비르아켐 다리에서 한국으로 현장 연결 방송을 했는데, 생중계가 끝나고 짐이 없어진 사실을 알았다. 박 기자 개인 짐을 포함해 청와대 출입증도 함께 분실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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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스공장은 지난 3월 경호 엠바고 파기를 사유로 2주간 출입정지 징계를 받았고, 지난 4월에는 비보도 간담회 내용을 방송에서 언급해 한달 출입정지 징계를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97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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