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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채현일 트위터
787 12
2026.09.2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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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속도를 낼 때입니다> 


 최근 당내 일각에서 당 대표의 메시지 수위와 역할론을 두고 속도 조절을 주문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당의 안정과 화합을 걱정하는 충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저는 이 시각에 온전히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지금은 속도를 늦출 때가 아니라 속도를 낼 때입니다.


 여당 대표는 정부의 국정 과제를 든든히 뒷받침하고, 당의 입장을 국민께 앞장서 설명하며 그 결과에 정치적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지금은 여당이 안주하거나 뒷선으로 물러나 목소리를 낮출 수 있는 한가한 시기가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 초기의 핵심 국정 과제를 속도감있게 완수하고 집권 기반을 탄탄히 다지려면, 야당의 무분별한 공세에 정면으로 맞서는 강력한 리더십이 절실합니다. 그 시작은 당대표의 책임있는 솔선수범입니다. 


 특히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국정에 대한 오해가 커지거나 중요한 개혁 과제에 당의 분명한 입장이 필요할 때는, 대표가 직접 최전방에 나서야 합니다. 그래야 지지층은 확신을 갖고 국민은 당의 방향을 분명히 알수 있습니다. 이것이 책임 정치의 본질입니다.


 당 대표의 선명한 메시지는 결코 정쟁을 위함이 아닙니다. 정부의 개혁 드라이브를 뒷받침하고, 당원과 국민의 절박한 요구에 즉각 응답하기 위한 여당 대표로서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물론 내부의 쓴소리를 경청하며 균형을 잡는 일도 소홀히 해선 안됩니다. 선명한 입장과 절제된 언어는 얼마든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이 철저히 사실에 충실하고 국민을 설득하는 데 있다면, 그 진정성은 국민께서 온전히 평가해 주실것입니다.


 지금 우리 의원들이 할 일은 분명합니다. 당 대표가 앞장서 나아가는 길에 힘을 보태고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이 원하는 민생과 개혁의 성과를 입증하는 지름길이자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원팀의 모습일 것입니다.



https://x.com/chaihyunil/status/2104588957849964730?s=46



진심 개공감 어떻게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채현일밖에 없냐

일도 당대표랑 몇명만 하는거 같고 민주당 의원놈들 너무 비겁하고 재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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