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이 주최한 5.18 관련 국회 행사에도 참석했던 사진도 있네.
http://m.4ihjnews.com/view.php?idx=42077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의 재산이 2천억 원을 넘고 검찰이 이를 환수하기로 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자산 형성 과정과 함께 허 이사장의 과거 언론통폐합 관여 사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발인 측은 미래한국재단의 전신인 현대사회연구소가 1988년 일해재단 자금 93억 원과 정부 자금 3억 원 등 총 96억 원을 지원받았으며, 이후 성남시 분당구 토지보상과 판교 대체부지, 오피스텔 개발·분양 등을 거치며 재산이 크게 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