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정상 배우자가 속속 행사장에 도착하는 가운데 멜라니아 여사는 낮 12시 27분쯤 모습을 드러냈다. 행사 시작 시간은 12시 50분이었지만 주최자인 멜라니아 여사가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면서 기념 촬영 세션이 이르게 진행됐다. 이 때문에 각국 정상 배우자들은 사진 대형을 갖추고 제시간에 도착한 김혜경 여사를 맞이했는데, 멜라니아 여사는 그때까지 자신의 왼쪽 자리를 비워두고 김 여사를 기다리며 예우했다고 한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5044
스퀘어 트럼프는 기조연설일정까지 늦춰가면서 한미정상회담을 10분에서 30분으로 늘렸고 멜라니아는 왼쪽자리를 비워두고 김혜경여사를 기다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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