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신현영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검찰개혁 과정에서 현장 안착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유 작가의) '국민을 속였다'는 다소 실제와 다른 발언으로 지지자들과 국민께 잘못된 인식을 주는 상황이 검찰개혁 동력을 꺾이게 하는 부작용이 되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2516045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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