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관여다가 내란으로 정치 들여다보며 뉴스공장 듣던때라
그땐 진짜 털천지나 다름없는 상태로 살던 때인데도
자기가 살해당할 뻔한 날 영상을 당사자 앞에서
심지어 이재명이 좀 힘들어하는 기색인데도 무시하고 트는 모습에
뭐라 말할수 없는 기괴함과 쎄함을 느껴 구취하고 백스텝함
그때 김어준 태도나 표정이나 이런게
아가리로는 대통령 지지하느니 염병을 하는데
그 모든 태도에서 이재명에 대한 적의와 경멸과 못마땅함이 느껴졌음
그때의 쎄함을 믿고 손절하길 잘했다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