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의혹 살펴보니
秋-尹 갈등서 "징계 부당" 성명문 참여
법원서 결국 "절차 하자" 징계 취소 결론
'정진웅 독직폭행'에 "위법성 조각" 판례
이광철 사건 기소 당일까지 "무죄" 반대
추미애 장관 때 28기 중 첫 검사장 승진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5422?sid=102
역시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 거짓선동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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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이 절차무시하고 직무정지 걸었다는 게 놀랍다.
그냥 딱 유선생 마인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