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국정감사기간을 유리하게 끌고 갈 생각은 안하고, (아는게 있어야 질의를 하지)
그냥 국정감사기간에 네거티브로 진흙탕 싸움만 할 생각인가봐.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8871.html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비서실장 교체 정도로 해결될 수준은 진작에 넘어섰다”며 “내각과 청와대를 전면 쇄신해야 한다. 종합적인 책임을 질 사람은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공세를 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요한 것은 비선 실세 인사농단의 진상규명”이라며 “성남 라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을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시켜 인사농단 의혹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장관 후보자들을 제청한 한성숙 국무총리와 인사 추천과 검증을 책임지는 청와대 인사수석, 민정수석의 사퇴도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고도 (여론이) 안 좋으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강 비서실장까지 잘랐다. 내일은 또 뭐로 꼬리자르기 하시겠나”며 국정 기조를 전면 쇄신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