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방암 진료환자 4명 중 1명꼴이 거주하는 경기도가 자체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 예산 60억원을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취임 뒤 12억2000만원 상당의 관사를 마련하고 7700만원대 관용차를 구입해 예산 운용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0549?sid=102&lfrom=twitter
전국 유방암 진료환자 4명 중 1명꼴이 거주하는 경기도가 자체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 예산 60억원을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취임 뒤 12억2000만원 상당의 관사를 마련하고 7700만원대 관용차를 구입해 예산 운용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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