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법무부·검찰·공소청·중수청장 '줄공석'…초유의 헌정 위기 상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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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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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40531?sid=100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사퇴하면서 법무부 장관 자리는 비어있고, 기존 검찰총장마저 1년 넘게 공석"이라며 "여기에 더해 당장 출범해야 할 공소청장과 중수청장마저 지휘할 수장이 없는 사상 초유의 '사법 수장 백지' 상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