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마지막 검찰총장 김오수 전 검찰총장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여권 일각으로부터 '친윤석열 검사'로 지적받는 데 대해 "실제 이력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총장은 "김 후보자는 2021년 대검 형사부장 당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를 상대로 재수사를 명령했다가 도리어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좌천됐다"며 이같이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90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