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견 직후에는 슬퍼하고 억울하고 안쓰러워서 미치려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까 반명들 다 조지겠다가 느껴짐 막 분출이 아니고 조용하게 분노하는 느낌? ㄹㅇ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느낌도 듦 꽤 폭발력 있어보임 근데 이런감정을 인위적으로 만드려고 했던게 털쪽이었던게 아닌가 싶음 노무현때의 폭발력을 봤으니 이래서 문이랑 3국한테도 써먹으려고 피코질로 기획해서 그 감정을 이용해보려고 한거겠지
잡담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보는데 회견 이후로 다들 전투력 상승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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