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심 불러일으킨것도 맞는데
싫은김에 뭐라도 꼬투리 잡야겠으니 저거 땜에 난리치더라
지들 딴지에서 욕하는건 입슥닦고 ㅁㅈㅌㄹㅇ에 버튼 눌리는게
아이러니..
이잼이 뉴이잼 끊어내면 지들이 맹목적으로
추종해줄것도 아니면서 불가능한걸 바라네
화합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느낌..
서로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데 공존하기 어렵지않겠음?
싫은김에 뭐라도 꼬투리 잡야겠으니 저거 땜에 난리치더라
지들 딴지에서 욕하는건 입슥닦고 ㅁㅈㅌㄹㅇ에 버튼 눌리는게
아이러니..
이잼이 뉴이잼 끊어내면 지들이 맹목적으로
추종해줄것도 아니면서 불가능한걸 바라네
화합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느낌..
서로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데 공존하기 어렵지않겠음?